마가복음 3장 하나님의 아들과 제자
마가복음 3장 하나님의 아들과 제자
주요 구절: 막 3:28-29

바리새인과 헤롯당은 안식일을 어겼다고 예수님을 (1___)이려합니다(6절). 더러운 귀신도 예수님이 “하나님의 (2____)”(11절)임을 알고 두려워 떨지만 이스라엘의 종교 지도자들은 오히려 박해합니다. 왕으로 오신 예수님을 사탄의 졸개 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 예수님은 사회적으로 아주 작은 자 들을 열 두 제자로 세웁니다. 그 이유는 “자기와 (3____) 있게 하시고 또 보내사 (4____)도 하며, 귀신을 내쫓는 권능”(14-15절)을 주기 위함입니다. 제자들은 앞으로 ‘진리의 칼’을 가지고 사탄의 세력을 물리칠 것입니다. 나중에 예수님이 승천하고 성령님이 오셔서 사도들에게 임재하면, 그런 일이 일어날 것입니다.
그러나 온 유대(심지어 예수님의 친족들도)는 예수님을 향해 “그가 미쳤다”, 혹은 “그가 바알세블이 지폈다” 혹은 “더러운 (5____)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