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13장 감람 산 설교: 말세의 징조
마가복음 13장 감람 산 설교: 말세의 징조
막 13:3

“예수께서 (1____)에서 나가실 때에 제자 중 하나가 이르되, 선생님이여 보소서. 이 돌들이 어떠하며 이 (2____)들이 어떠하니이까?”(1절) 이 성전은 헤롯이 유대인의 환심을 사기 위해 지은 것으로 솔로몬 성전의 약 2배 규모라고 합니다. 예수님은 이 화려한 예루살렘 성전 건물도 언젠가 파괴되고 말 것이라고 예언합니다(2절). 예루살렘 멸망은 주후 70년 로마 장군 티투스(Titus)에 의해 이루어집니다.
이 감람 산 설교(마 24-25장)는 말세에 일어날 일들에 대한 것입니다. 복음이 만국에 전파되겠지만 핍박도 있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성령님의 도우심이 있을 것(11절)이기 때문에 끝까지 견딜 수 있습니다(13절).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3____)과 (4____)를 행하며 택한 자들을 미혹할 것입니다(22절). […]

1-13장까지의 내용은 예수님이 왕임을 보여줍니다. 예수님은 권위자로서 복음을 선포합니다. 동시에 예수님은 겸손하고 섬기는 종 같은 왕으로 왔음을 보여줍니다. 마가는 예수님이 나귀 새끼를 타고 예루살렘으로 입성할 때 백성들로부터 환영을 받는다고 표현합니다. “(1_____)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찬송하리로다. 오는 우리 조상 다윗의 (2____)여! 가장 높은 곳에서 호산나!”(9-10절, 시 118:25-26) 나귀는 왕정시대 이전에 왕적 권위의 상징이었습니다(삿 10:4). 나귀 새끼를 탄 것은 겸손한 왕임을 나타냅니다. 마태(마 21:2)와 달리 마가는 어미 나귀는 빼고 “나귀 새끼”(2, 5, 7절)만 언급합니다. 예수님이 “나귀 새끼”를 탔으니 스가랴 선지자의 예언이 성취됩니다(슥 9:9; 요 12:15 참고). “시온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