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7장 백부장의 종ㆍ과부의 아들ㆍ세례요한의 제자들ㆍ향유를 부은 여인
누가복음 7장 백부장의 종ㆍ과부의 아들ㆍ세례요한의 제자들ㆍ향유를 부은 여인
주요 구절: 눅 7:9

예수님은 유대인에게 호의를 베푼 백부장의 사랑하는 종을 고칩니다. 유대인은 그의 ‘선행’을 자랑하지만, 예수님은 그의 ‘믿음’을 칭찬합니다. “예수께서 들으시고 그를 놀랍게 여겨 돌이키사 따르는 무리에게 이르시되,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스라엘 중에서도 이만한 (1____)은 만나보지 못하였노라, 하시더라.”(9절) 이방인 백부장의 믿음은 유대인을 부끄럽게 합니다. 또 예수님은 나인 성 문에서 만난 과부의 죽은 아들을 살려주어 슬픔을 위로해 주며 긍휼을 베푸는 대제사장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옥에 있는 세례 요한의 의심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은 당신의 말씀과 사역을 통해 메시아에 대한 선지자의 예언이 성취되고 있음을 변호합니다.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2____)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23절)라고 […]

야고보ㆍ요한이 함께 밤새 고기를 잡고 아침에 그물을 씻고 있을 때 예수님이 오셔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으라고 명령합니다. 고기잡이로 치자면 베드로가 예수님보다 전문가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명령이니 복종합니다. 예수님은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으라고 했을 때 “그물”(들)(nets)(4절), 곧 복수 형태를 말씀하지만, 베드로는 “그물”(5절, net), 곧 단수형으로 대답합니다. 베드로는 예수님의 명령이니 한 번 그물을 던지는 시늉은 하겠다는 마음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한 번 던진 그물에 고기가 “(1____) 많아 그물이 찢어”(6절)졌습니다. 그 때 베드로는 이렇게 말합니다. “주여 나를 떠나소서. 나는 (2____)이로소이다.”(8절) 예수님의 전능한 능력 앞에 자신의 불신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