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17장 하나님 나라의 모습: 경고ㆍ회개ㆍ용서
누가복음 17장 하나님 나라의 모습: 경고ㆍ회개ㆍ용서
주요 구절: 눅 17:21

예수님은 다른 사람을 넘어지게 하는 자의 죄에 대해 지적합니다. 바리새인과 서기관은 예수님을 넘어뜨리려고 온갖 계략을 꾸미고 있습니다. 그들의 죄가 얼마나 큰 지요. “그가 이 작은 자 중의 하나를 (1____)하게 할진대 차라리 연자맷돌이 그 목에 매여 바다에 던져지는 것이 나으리라.”(2절) 그렇지만 제자들도 조심해야 합니다. 그들도 완전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너희 스스로 (2____)하라. 만일 네 형제가 죄를 범하거든 (3____)하고 회개하거든 용서하라.”(3절) ‘회개와 용서’, 말만큼 그렇게 쉽지 않습니다. 제자들은 “우리에게 (4____)을 더하소서”(5절)라고 요구합니다. 용서는 믿음 없이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성도는 멋진 일을 할 때 자랑할 수 없습니다. 용서의 멋진 일을 가능케 […]



심판에 대해 설교하지만 종교 지도자들은 자기 죄에 대해 지극히 관대합니다. 빌라도가 (1_____) 사람들을 죽인 일(1-2절)과 실로암 (2____)가 무너져 치어 죽은 18명의 사람(4절)을 예로 들어 설명합니다. 첫째 사건은 정치적 박해로 죽은 듯 하고, 둘째 사건은 부실공사나 혹은 우연한 사고로 보입니다. 종교 지도자들은 희생자들이 분명히 죄를 지었기 때문이라고 정죄하고 있습니다. 자신들은 살았으니, 죽은 자들보다 의롭다고 착각해서는 안 됩니다. “너희도 만일 (3____)하지 아니하면 다 이와 같이 망하리라.”(5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