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3장 니고데모와의 대화와 세례 요한의 증언
요한복음 3장 니고데모와의 대화와 세례 요한의 증언
주요 구절: 요 3:16

바리새인 니고데모가 밤에 예수님을 찾아옵니다. 그는 산헤드린 공의회 회원입니다. 예수님은 그에게 복음을 전합니다. “사람이 (1____)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3절) ‘거듭 남’은 ‘중생’(重生 Regeneration)이라고 하는데 “(2___)과 성령으로” 다시 태어나는 것을 말합니다(5절). ‘다시 태어남’(being born)은 능동태가 아니라, 수동태입니다. 중생의 행동자(Activator)는 하나님이고 인간은 피동자입니다.
이렇게 중생과 구원의 원리는 땅이 아니라 하늘에서 시작되고 이행됩니다. 먼저 하늘로부터 태어나고 그렇게 중생한 자들은 믿음을 선물로 받습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3____)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16절)
물론 믿지 않는 사람이 있습니다.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



유월절이 가깝습니다. 수많은 순례자가 예루살렘으로 모여들고 있습니다.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은 예수님을 당장 죽이고 싶지만 백성이 두려워 감히 실행하지 못합니다. 마침, 가룟 유다가 기회를 만들어 줍니다. 사탄의 적극적 움직임이 돋보입니다. “…유다에게 (1____)이 들어가니”(3절) 예수님의 제자 유다를 포섭한 것입니다. 예수님은 출애굽을 기념하는 유월절을 맞이하여 유월절 희생양으로 구원을 실천할 시간이 다가왔음을 기뻐합니다(15절). 유월절 어린 양이 대속의 의미가 있는 ‘옛 언약의 피’이라면, 예수님은 ‘새 (2____)의 피’(20절)를 흘릴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