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23장 바울의 예루살렘의 변증 => 가이사랴

 

사도행전 23장 바울의 예루살렘의 변증 => 가이사랴

주요 구절: 행 23:11

Acts 23:12-15 - The Plot Against Paul - Reading Acts

바울이 “형제들아, 오늘까지 나는 범사에 (1____)을 따라 하나님을 섬겼노라”라고 변증을 시작합니다. 대제사장 아나니아가 화가나 바울의 입을 치라고 명령합니다. 아나니아는 주후 47-59년까지 대제사장으로 있었는데 잔인하고 난폭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바울이 그를 향해 “회칠한 담이여, 하나님이 너를 (2___)시리로다”(3절)라며 그 실상을 밝힙니다.

 

바울이 유대인의 무리가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으로 구성되어 있는 것을 알고 지혜 있게 행동합니다. 바울은 자신이 바리새인이라는 것을 밝히고 “죽은 자의 소망, 곧 (3____)”(6절) 때문에 심문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자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이 서로 싸우며 공회가 아수라장이 됩니다. 천부장은 놀라 다시 바울을 그들 […]

사도행전 22장 예루살렘에서 바울의 변명

사도행전 22장 예루살렘에서 바울의 변명

주요 구절: 행 22:1

Paul's Trial Before the Sanhedrin (Acts 22:30—23:35) – Knowing God through His Word … Day by Day

바울은 천부장의 허락을 받고 히브리어 말(아람어)로 복음을 “변명”(apologia=변증/변론)하기 시작합니다(1절). 바울은 자신의 변론을 듣는 사람들을 향하여 “부(1___)들아”(1절)라고 부릅니다. “부형”은 우리에게 익숙하지 않은 호칭입니다. 글자 그래도 번역하면 ‘아버지들과 형제들이여’입니다. ‘아버지들’은 자기보다 나이가 많은 사람에게 존경을 표현하고 ‘형제들’은 그 외의 동족을 지칭하는 것으로 당시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호칭입니다.

 

먼저 바울은 자신이 ‘엄한 교훈’을 배우고 ‘열심’ 있는 유대인으로서 그리스도의 도를 대적하고 추종자를 박해했음을 고백합니다. 다메섹으로 가는 길에서 나사렛 예수를 만나 믿고 세례를 받았음을 증언합니다(3-16절). 뿐만 아니라, 바울은 예루살렘이 아닌 […]

사도행전 21장 제3차 전도여행(3): 에베소 => 가이사랴 => 예루살렘

사도행전 21장 제3차 전도여행(3): 에베소 => 가이사랴 => 예루살렘
주요 구절: 행 21:13
지도, 문구: 'Patara CYPRUS Gos Rhodes 8 MEDITERRANEAN SEA Third Missionary Journey Return to Jerusalem Ptolemais Acts 21:1-17 Spring, 57 AD Caesarea W1.RleFWgrthet.co 2019, Ralph Wison Jerusalem Tyre'의 이미지일 수 있음
바울 일행은 고스ㆍ로도ㆍ바다라ㆍ구브로를 거쳐 두로에 이릅니다(1-3절). 두로의 제자들이 바울을 만나 예루살렘으로 가지 말라고 말립니다.
“…..그 제자들이 성령의 감동으로 바울더러 예루살렘에 들어가지 (1____), 하더라.”(4절)
“…성령이 (2____)하시되 예루살렘에서 유대인들이 […]

로마서 16장 마지막 안부

로마서 16장 마지막 안부

주요 구절: 롬 16:1

바울은 로마교회에 보내는 편지를 겐그레아 교회의 일꾼인 “뵈뵈”를 통해 전달합니다. 그 때 일종의 ‘추천서’(요즈음 이명서)를 써 줍니다(2절). “내가 겐그레아 교회의 일꾼으로 있는 우리 자매 뵈뵈를 너희에게 (1____)하노니”(1절) 이렇게 거명되는 여러 로마교회 교인들의 목록에서 당시 성도들의 모습을 어느 정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일부 사람을 제외하고는 다른 서신서에서 발견할 수 없습니다. 브리스가와 아굴라는 고린도와 에베소에 있던 부부인데 당시엔 로마로 건너간 것으로 보입니다(3-4절). 에배네도는 아시아에서 처음 복음을 받은 자입니다(5절). 6절의 마리아는 누구인지 정확히 알 수 없습니다. 마리아(6절)라는 이름을 가진 사람이 성경에 6명이나 나옵니다. 안드로니고와 유니아는 부부인데 바울보다 더 먼저 […]

로마서 15장 교회의 덕을 위한 그리스도인의 삶

로마서 15장 교회의 덕을 위한 그리스도인의 삶

주요 구절: 롬 15:1

Romans 15:7 - Bible verse (KJV) - DailyVerses.net

교회 안에서 성도 상호간의 관계가 어떠해야 할까요? ‘믿음이 강한 자’는 ‘믿음이 약한 자’의 약점을 담당하고 자기를 기쁘게 하지 않아야 합니다(1절). 이웃을 기쁘게 하고 선을 이루기 위해 덕을 세워야 합니다(2절).

그리스도인은 수직적으로 먼저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고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합니다(5:1-2, 11). 그리고 수평적으로 서로 사랑해야 합니다. 이것은 우리의 의무이자 특권입니다. 하지만, 만만치 않습니다. 그래서 자기를 기쁘게 하지 않은 성자 하나님을 본 받아야 합니다. “그리스도께서도 자기를 (1____)게 하지 아니하셨나니 기록된 바 주를 비방하는 자들의 비방이 내게 미쳤나이다, 함과 같으니라.”(3절) 죄로 죽었던 우리를 자녀로 […]

로마서 14장 성도 상호간의 관계: 그리스도인의 자유

로마서 14장 성도 상호간의 관계: 그리스도인의 자유

주요 구절: 롬 14:1

바울은 교회 안에서 성도 상호간에 어떻게 행동해야 할 것인가에 대해 상세하고도 구체적으로 가르칩니다. 로마교회에는 유대인의 음식 법을 지킬 의무와 관련된 만만치 않은 문제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바울은 “믿음이 연약한 자”와 ‘강한 자’ 모두에 대해 권면합니다. 유대인 음식 법을 꼭 지켜야 한다고 생각하는 “믿음이 연약한 사람”은 고기를 먹지 못(21절)하고 채소만 먹(2절)고 소위 ‘믿음이 강한 사람’은 율법에 금지된 음식도 먹었던 것 같습니다. “먹는 자는 먹지 않는 자를 (1____)여기지 말고, 먹지 않는 자는 먹는 자를 (2____)하지 말라. 이는 하나님이 그를 받으셨음이라.”(3절)

‘안식일’을 지키는 문제에도 어려움이 있었던 것 […]

로마서 13장 세상 권세, 이웃, 자신에 대한 자세

로마서 13장 세상 권세, 이웃, 자신에 대한 자세

주요 구절: 13:1

Romans 13 Archives - AnarchoChristian

바울은 그리스도인이 사회에서 어떻게 사랑으로 살아갈 것인지 가르칩니다.

로마제국 아래 사는 그리스도인은 국가와 정부에 대해 어떤 자세를 취해야 했을까요? 바울은 로마 그리스도인에게 기본에 충실할 것을 권면합니다. “각 사람은 위에 있는 권세들에게 (1____)하라. 권세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지 않음이 없나니 모든 권세는 다 하나님께서 정하신 바라.”(1절) 땅에서 다스리는 자들은 하늘 하나님의 다스림 아래 있으니, “하나님의 사역자”(4절) 혹은 “하나님의 (2____)”(6절)이라고 부릅니다. 그래서 위정자에게 순종하고 선을 행하며 자신의 책임과 의무(조세, 관세, 두려움과 존경)를 다해야 합니다(2-7절). 그리스도인 개인이 사회에서 가져야 할 마땅한 자세입니다.

만약 국가와 권력자가 불의와 직무유기를 할 […]

로마서 12장 그리스도인의 교회 안팎의 삶

로마서 12장 그리스도인의 교회 안팎의 삶

주요 구절: 롬 12:1

A Living Sacrifice Romans 12:1-2

로마서 1-11장이 ‘구원의 도리’에 관한 것이라면 12-16장은 ‘삶의 도리’에 관한 내용입니다. “그러므로”라는 접속사가 두 주제를 연결합니다. 그리스도인은 자신의 (1___)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2___) 제물로 드려야 합니다(1절). 이것이 “영적(합당한) 예배”(1절)입니다. 그것은 우리가 사는 이 (3____)를 본받지 않고 마음을 새롭게 해 변화된 모습으로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4___)이 무엇인지 (5____)하는 것입니다(2절).

 

그런 삶은 신자 내면에서 먼저 시작됩니다. 성도는 믿음의 분량대로 생각하고 행동해야 합니다(3절). 교만하지 않고(16절) 다른 사람도 존중해야 합니다(10절). 더 나아가 교회 안의 삶의 지침이 있습니다. 한 몸에는 여러 지체가 있듯, 성도는 각각 받은 […]

로마서 11장 이스라엘의 구원과 하나님의 섭리

로마서 11장 이스라엘의 구원과 하나님의 섭리

주요 구절: 롬 11:25

Can God Be Trusted? (Romans 11-13) | "From The Heart of A Shepherd" by Pastor Travis D. Smith

바울은 유대인에게도 구원의 은혜가 남아 있음을 엘리야 시대에 하나님이 7천 명을 남겨두신 것에서 찾습니다. “그런즉 이와 같이 지금도 은혜로 택하심을 따라 (1____) 자가 있느니라.”(5절) 구원이 이방인에게 넘어간 것은 유대인으로 하여금 시기가 나게 하려는 것입니다(11절). 바울이 이방인에게 복음을 전해 구원하려는 것에는 동족 유대인의 구원을 위한 목적도 있습니다(14절). 그렇기 때문에 이방인은 결코 자신이 누리는 구원을 자랑하거나 교만한 자세를 가져서는 안 됩니다. “옳도다. 그들은 믿지 아니하므로 꺾이고 너는 (2___)으므로 섰느니라. 높은 마음을 […]

로마서 10장 이신칭의와 순종


로마서 10장 이신칭의와 순종

주요 구절: 롬 10:1

Romans 10:13 - Bible verse - DailyVerses.net

로마서 9장 30절부터 11장까지는 유대인의 문제를 다룹니다. 유대인의 잘못은 ‘믿음의 법’이 아닌, ‘행위의 법’으로 산 것입니다. “내가 증언하노니, 그들이 하나님께 (1____)이 있으나, 올바른 지식을 따른 것이 아니니라. 하나님의 (2___)를 모르고 자기 의를 세우려고 힘써 하나님의 의에 (3____)하지 아니하였느니라.”(2-3절)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구약이나 신약시대나 오직 믿고 순종함으로 구원 얻는 것은 동일합니다. 반대로 망하는 것도 같은 원리입니다. 망하는 자들은 자기의 의를 세우려고 하나님의 의에 복종하지 않습니다(3절). “하나님의 의”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 나타납니다. 그러므로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누구든지 주의 (4____)을 부르는 자는 구원”(13절)을 받습니다. 하나님의 의를 마음으로 믿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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