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23장 바울의 예루살렘의 변증 => 가이사랴
사도행전 23장 바울의 예루살렘의 변증 => 가이사랴
주요 구절: 행 23:11

바울이 “형제들아, 오늘까지 나는 범사에 (1____)을 따라 하나님을 섬겼노라”라고 변증을 시작합니다. 대제사장 아나니아가 화가나 바울의 입을 치라고 명령합니다. 아나니아는 주후 47-59년까지 대제사장으로 있었는데 잔인하고 난폭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바울이 그를 향해 “회칠한 담이여, 하나님이 너를 (2___)시리로다”(3절)라며 그 실상을 밝힙니다.
바울이 유대인의 무리가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으로 구성되어 있는 것을 알고 지혜 있게 행동합니다. 바울은 자신이 바리새인이라는 것을 밝히고 “죽은 자의 소망, 곧 (3____)”(6절) 때문에 심문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자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이 서로 싸우며 공회가 아수라장이 됩니다. 천부장은 놀라 다시 바울을 그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