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베소서 5장 서로 복종
에베소서 5장 서로 복종
주요 구절: 엡 5:21

바울은 에베소서 4-6장에서 그리스도인이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권고하면서 왜 그렇게 해야 하는지 근거도 설명합니다. 곧 교리적 기초를 다시 언급합니다. 삶과 행위는 구원의 조건이 아니라, 결과입니다. 그리스도인은 예수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1-2절). “그리스도께서 너희를 사랑하신 것 같이 너희도 (1____) 가운데서 행하라.”(2절) 음욕ㆍ탐욕ㆍ어리석고 희롱하는 말 대신 감사를 말해야 합니다. 빛의 자녀들처럼 행동해야 합니다. 빛 안에 걷는 자는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으로 삽니다(8-9절) 바울은 에베소교회 성도에게도 로마서 12장 1-2절과 비슷한 권면을 합니다. “(2____)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

받은 계시(3절), 곧 복음으로 이방인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상속자’가 되고, ‘함께 교회의 지체’가 되고 ‘함께 약속에 참여하는 자’가 되는 비밀(6절, 갈 1:12-16; 골 1:25-29)을 알게 되었음을 알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