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르만 바빙크의 얇은 책으로 다른 책에 비해 읽기 쉬운 편에 속한다.
『콕 집어 알려주는 가정예배 가이드』 (생명의말씀사, 2020)
다우리교회2020-06-14T18:24:25+09:00필자는 가정예배 전도사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 강의한 내용들을 다시 정리해 가정예배 가이드 책으로 엮었다. 두껍지 않아 쉽게 읽을 수 있는 가정예배 지침서라고 할 수 있다.
『소요리문답과 함께 하는 365 교리 묵상』 (이레서원, 2019)
다우리교회2020-06-17T10:16:13+09:00이 책은 개인 묵상(QT) 시간에 교리를 공부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특별히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을 공부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그룹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7일 가운데 하루치는 복습하면 토론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109편의 스토리를 따라 세계 교회사 걷기』 (두란노, 2019)
다우리교회2025-01-08T18:57:06+09:00본서는 ‘2020년 기독교출판문화상 청소년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종교개혁, 왜 오직인가?』 (공저; 생명의양식, 2019)
다우리교회2020-06-17T10:16:27+09:00이 책은 2017년 종교개혁500주년 기념, 교회회연합 ‘종교개혁신앙강좌’에서 발표된 다섯 가지 종교개혁 모토를 싣고 있다. 오직 성경(sola Scriptura), 오직 은혜(sola gratia), 오직 믿음(sola fide), 오직 그리스도(solus Christus), 오직 하나님께 영광(soli Deo gloria) 필자는 마지막 주제를 다루었다.
『가정예배, 어떻게 할 것인가?』 (공저; 생명의양식, 2018)
다우리교회2020-06-17T10:16:31+09:00이 책은 2017년 고신 총회교육위원회에서 개최한 가정예배 컨퍼런스 발표 내용을 모아 엮은 것이다. 이 책에서 필자는 “2장. 가정예배 어떻게 할 것인가? – 목회적 접근”를 썼다.
『개혁신앙, 현대에 답하다』 (SFC, 2017)
다우리교회2025-01-08T18:57:37+09:00필자는 한국교회의 특징을 복음주의 성향으로 규정하고 여러 문제들을 나열한 후 개혁신앙적 관점에서 해법을 찾아간다.
『종교개혁과 가정』 (SFC, 2017)
다우리교회2026-03-19T16:38:53+09:00본서는 2017년 종교개혁500주년 기념으로 고신총회가 추진한 사업의 일환으로 <종교개혁자들과의 대화 시리즈>의 제5권에 해당됩니다. 16세기 종교개혁이 변혁시킨 것 가운데 가정만큼 클까, 싶습니다. 개혁가들은 성직자의 종신독신제를 비성경적으로 보고 혼인했으며, 가정을 회복시켰습니다. 가정의 소중함을 되찾은 것이죠.
『교회의 직분자가 알아야 할 7가지』 (공저; 세움북스, 2017)
다우리교회2020-06-17T10:16:50+09:00<개혁정론> 집필자들의 글을 모은 것입니다. 포함된 주제는 ‘장로’, ‘임직’, ‘교회의 회의’, ‘기도’, ‘찬송’, ‘심방’, ‘교회의 미래’입니다. 필자가 쓴 글은 다음과 같습니다. “역사에서 본 장로 직분”, “직분자의 소명”, “회의는 누가 어떻게 인도해야 하는가?”, “기도, 언약적 대화”, “찬송의 의미”, “한국교회 다음 세대 어떻게 할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