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요리문답과 함께 하는 365 교리 묵상』 (이레서원, 2019)

2020-06-17T10:16:13+09:00

이 책은 개인 묵상(QT) 시간에 교리를 공부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특별히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을 공부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그룹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7일 가운데 하루치는 복습하면 토론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109편의 스토리를 따라 세계 교회사 걷기』 (두란노, 2019)

2020-06-17T10:16:23+09:00

본서는 다우리교회를 개척 초기에 오전 주일학교(10:00-10:40), 즉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참석하는 모임에서 강의하고 <기독 교보>에 4년간(200회) 연재했던 것을 다듬어 출판한 것이다. 교회의 역사를 개혁신앙적 교회론으로 평가하고 있다는 특별한 의미가 있다.

『종교개혁, 왜 오직인가?』 (공저; 생명의양식, 2019)

2020-06-17T10:16:27+09:00

이 책은 2017년 종교개혁500주년 기념, 교회회연합 ‘종교개혁신앙강좌’에서 발표된 다섯 가지 종교개혁 모토를 싣고 있다. 오직 성경(sola Scriptura), 오직 은혜(sola gratia), 오직 믿음(sola fide), 오직 그리스도(solus Christus), 오직 하나님께 영광(soli Deo gloria) 필자는 마지막 주제를 다루었다.

『성도가 알아야 할 7가지』 (공저; 세움북스, 2018)

2020-06-17T10:16:36+09:00

<개혁정론>에 연재되었던 그들을 모아 출판한 것입니다.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성경론’, ‘2. 신론’, ‘3. 성령론’, ‘4. 구원론’, ‘5. 교회론’, ‘6. 종말론’, ‘7. 제자도’ 필자의 글은 다음과 같습니다. ‘3. 재창조자, 성령 하나님’, ‘4. 구원, 오직 그리스도(solus Christus)뿐인가?’, ‘5. 교회는 뭔가 해야 교회다운가?’, ‘6. 2세기의 몬타누스를 통해 본 종말론의 교훈’, ‘7. ‘제자도의 함정’

『개혁신앙, 현대에 답하다』 (SFC, 2017)

2020-06-17T10:16:40+09:00

필자는 한국교회의 특징을 복음주의 성향으로 규정하고 여러 문제들을 나열한 후 개혁신앙적 관점에서 해법을 찾아간다. 제1부는 개혁신앙과 한국교회를 다루고, 제2부에서는 개혁신앙과 현대인의 삶 15가지 주제(출산/ 유아세례/ 입양/ 가정예배/ 세대통합예배/ 교리문답 교육/ 멀티미디어/ 사교육/ 경쟁/ 수월성/ 기독교 학교/ 가정/ 기독교 홈스쿨링/ 소명과 직업/ 그리스도인의 사회참여)를 다룹니다. 구체적 삶의 흥미진진한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종교개혁과 가정』 (SFC, 2017)

2020-06-17T10:16:44+09:00

본서는 2017년 종교개혁500주년 기념으로 고신총회가 추진한 사업의 일환으로 <종교개혁자들과의 대화 시리즈>의 제5권에 해당됩니다. 이 시리즈는 12권으로 ‘1. 예배’, ‘2. 교회’, ‘3. 역사’, ‘4. 교육’, ‘5. 가정’, ‘6. 정치’, ‘7. 경제’, ‘8. 문화’, ‘9. 학문’, ’10. 교리’, ’11. 과학’, ’12. 선교’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필자는 ‘가정’을 다루었습니다. 16세기 종교개혁이 변혁시킨 것 가운데 가정만큼 클까, 싶습니다. 개혁가들은 성직자의 종신독신제를 비성경적으로 보고 혼인했으며, 가정을 회복시켰습니다. 가정의 소중함을 되찾은 것이죠.

『교회의 직분자가 알아야 할 7가지』 (공저; 세움북스, 2017)

2020-06-17T10:16:50+09:00

<개혁정론> 집필자들의 글을 모은 것입니다. 포함된 주제는 ‘장로’, ‘임직’, ‘교회의 회의’, ‘기도’, ‘찬송’, ‘심방’, ‘교회의 미래’입니다. 필자가 쓴 글은 다음과 같습니다. “역사에서 본 장로 직분”, “직분자의 소명”, “회의는 누가 어떻게 인도해야 하는가?”, “기도, 언약적 대화”, “찬송의 의미”, “한국교회 다음 세대 어떻게 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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