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14장 이스라엘의 불신앙과 어리석음, 그리고 모세의 기도
민수기 14장 이스라엘의 불신앙과 어리석음, 그리고 모세의 기도
민 14:11

10명 정탐꾼의 불신 가득한 보고를 들은 백성은 하나님에 대한 불신으로 울부짖습니다. “(1___) 회중이 소리를 높여 부르짖으며 백성이 밤새도록 (2____)하였더라.”(1절) 그들은 모세와 아론을 원망하기 시작합니다. 군중은 모세와 아론을 지도자로 인정하지 않고 버립니다. 다른 지휘관을 세워 다시 이집트로 돌아가자고 백성을 선동합니다. 그들의 눈에는 하나님이 보이지 않습니다. 오로지 현실적 두려움만 가득합니다.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없으니 하나님이 세운 직분자인 모세와 아론도 인정할 수 없습니다. 모세와 아론이 백성 앞에 엎드립니다. 기도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판단을 기다린다는 뜻입니다.
바로 그 때 믿음의 사람 ‘여호수아’와 ‘갈렙’이 앞으로 나서 외칩니다. 하나님께 대한 믿음이 그들에게 담대한 마음을 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