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상 25장 바란 광야 갈멜: 아비가일
사무엘상 25장 바란 광야 갈멜: 아비가일
삼상 25:28

다윗이 사울로부터 어려움을 당하고 있을 즈음에 사무엘이 죽습니다. 온 이스라엘 백성이 모여 슬피 웁니다. 이제 다윗을 지지해 주던 사무엘이 없습니다. 다윗은 외롭게 사울의 공격을 견뎌내야 합니다.
(=> 바란 광야 갈멜) 다윗이 바란 광야 곧 갈멜에 갔을 때 있었던 일입니다. 그 지방 부자였던 나발이 도움을 요청하는 다윗의 요구를 거절하고 무시합니다. 나발은 “완고하고 행실이 악”(3절)하며, “불량한 사람”(17절)이며 “미련한 자”(25절)입니다. “(1____)은 누구며 이새의 아들은 누구냐? 요즈음에 각기 주인에게서 억지로 떠나는 (2___)이 많도다.”(10절) 다윗은 매우 화가 났습니다. 400명의 군인을 이끌고 나발을 죽이려고 떠납니다. 그 때 나발의 아내 아비가일이 지혜롭게 처신을 해 피비린내 나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