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하 3장 다윗 편으로 온 아브넬과 그의 죽음
사무엘하 3장 다윗 편으로 온 아브넬과 그의 죽음
삼하 3:12 (대상 3:1-4)

전쟁은 쉬 끝나지 않습니다. 오래 지속됩니다. 하지만 사울 집안의 세력은 점점 약해지고 다윗은 점점 강해집니다(1절). 2-5절은 다윗이 헤브론에서 사는 7년 6개월 동안 여섯 아내로부터 낳은 여섯 자녀를 열거합니다.
| ‘아히노암 => 암논’; ‘아비가일 => 길르압’; ‘마아가 => 압살롬’; ‘학깃 => 아도니야’; ‘아비달 => 스바댜’; ‘에글라 => 이드르암’ |
아브넬 장군의 권세가 점점 커지면서 그의 야심도 커집니다. 그는 사울 왕의 첩 리스바를 아내로 취합니다. 신하로서 있을 수 없는 악을 행한 것입니다. 이스보셋이 아브넬을 야단치자, 아브넬은 매우 분노합니다. 이스보셋은 아브넬을 두려워하여 감히 한 마디도 하지 못합니다(11절).
그런 가운데 아브넬이 이스보셋을 버리고 […]






십 광야) 다윗은 두 번째 사울을 죽일 수 있는 기회를 잡습니다. 3천명의 군인이 지키고 있는 진영 가운데까지 침투해 들어간 다윗과 아비새는 사울을 죽일 수 있었지만 사울의 창과 물병만 가지고 나옵니다. 참 답답해 보이는 다윗입니다. 왜 다윗은 자기를 죽이려는 사울을 죽이지 않을까요? 하나님을 믿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믿는다’는 말은 무슨 뜻일까요? 하나님이 구체적으로 우리의 삶 깊숙이 다스리시고 섭리하시도록 맡긴다는 뜻입니다. 다윗의 고백을 들어 보십시오. “(1_____)께서 그를 치시리니, 혹은 죽을 (2___)이 이르거나 또는 (3____)에 나가서 망하리라.”(10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