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란노 이야기 성경
네덜란드 어린이 이야기 성경을 윤혜숙 사모가 번역했다. 지금까지 두란노 스테디 셀러 5권에 속할 정도로 인기있는 이야기 성경이다. 홈페이지 <말씀> => <두란노 이야기 성경>이 있는데, 그곳을 클릭하면, 오디오 북으로 들을 수 있다.
기독교 4050에게 답하다
정치: 아브라함 카이퍼의 정치사상과 한국 개신교(임경근 목사)
카이퍼의 정치사상을 살핌! 첫째, 교회와 정치는 분리하되, 신앙은 모든 영역에 통합적으로 적용, 둘째, 교회의 역할은 특정 정당 참여가 아니라, 성도들 개개인을 사회 각 영역의 사명자로 세움으로, 셋째, 교회의 분열을 넘어 유기체적 교회로서 사회 속에서 복음을 증언!
기독교 2030에게 답하다
이 시대 청년들이 마주한 고민은 단순한 ‘청춘의 흔들림’이 아니다. 우울과 중독, 돈과 직업, 연애와 동거, 저출산과 이혼 등 삶의 전 영역에서 신앙적 가치와 현실 사이에서 방황하는 이들에게 교회는 어떤 언어로 응답할 수 있는가?
반혁명 국가학(원리/적용)
네덜란드 기독 정당인 <반혁명당>의 당수로, 그리고 네덜란드 내각의 총리로서 정치 세계에서 활동한 개혁주의 학자 아브라함 카이퍼의 역작을 최용준 교수와 공동으로 번역했다.
<교리와함께하는 365가정예배> 10주년 기념판
<교리와 함께하는 365가정예배>가 2014년에 출판되었는데, 2024년 10주년을 맞아 양장본으로 나왔다.
easy 성경 통독(구약편)
책소개
“책 제목 대로 ‘easy’하다. 쉽고, 깊은 성경읽기를 동시에 할 수 있다.” 이 책에 대한 평가다.
구약이 먼저 나왔고, 2023년 상반기에 신약이 나올 예정이다. 전교인 통독 프로그램에 사용하기 유익할 것이다.
<한국 교회사 걷기>
‘2022년 세종도서 교양부문’에 선정되었다. ‘종교 도서 30권’에 포함된 것이다.
한국 역사와 교회에 일하신 하나님의 손길을 따라 정리했습니다.
『믿음의 확신』 (역서; 헤르만 바빙크, CH북스, 2020)
헤르만 바빙크의 얇은 책으로 다른 책에 비해 읽기 쉬운 편에 속한다.
『콕 집어 알려주는 가정예배 가이드』 (생명의말씀사, 2020)
필자는 가정예배 전도사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 강의한 내용들을 다시 정리해 가정예배 가이드 책으로 엮었다. 두껍지 않아 쉽게 읽을 수 있는 가정예배 지침서라고 할 수 있다.
『소요리문답과 함께 하는 365 교리 묵상』 (이레서원, 2019)
이 책은 개인 묵상(QT) 시간에 교리를 공부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특별히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을 공부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그룹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7일 가운데 하루치는 복습하면 토론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109편의 스토리를 따라 세계 교회사 걷기』 (두란노, 2019)
본서는 ‘2020년 기독교출판문화상 청소년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종교개혁, 왜 오직인가?』 (공저; 생명의양식, 2019)
이 책은 2017년 종교개혁500주년 기념, 교회회연합 ‘종교개혁신앙강좌’에서 발표된 다섯 가지 종교개혁 모토를 싣고 있다. 오직 성경(sola Scriptura), 오직 은혜(sola gratia), 오직 믿음(sola fide), 오직 그리스도(solus Christus), 오직 하나님께 영광(soli Deo gloria) 필자는 마지막 주제를 다루었다.
『가정예배, 어떻게 할 것인가?』 (공저; 생명의양식, 2018)
이 책은 2017년 고신 총회교육위원회에서 개최한 가정예배 컨퍼런스 발표 내용을 모아 엮은 것이다. 이 책에서 필자는 “2장. 가정예배 어떻게 할 것인가? – 목회적 접근”를 썼다.
『개혁신앙, 현대에 답하다』 (SFC, 2017)
필자는 한국교회의 특징을 복음주의 성향으로 규정하고 여러 문제들을 나열한 후 개혁신앙적 관점에서 해법을 찾아간다.
두란노 이야기 성경
네덜란드 어린이 이야기 성경을 윤혜숙 사모가 번역했다. 지금까지 두란노 스테디 셀러 5권에 속할 정도로 인기있는 이야기 성경이다. 홈페이지 <말씀> => <두란노 이야기 성경>이 있는데, 그곳을 클릭하면, 오디오 북으로 들을 수 있다.
기독교 4050에게 답하다
정치: 아브라함 카이퍼의 정치사상과 한국 개신교(임경근 목사)
카이퍼의 정치사상을 살핌! 첫째, 교회와 정치는 분리하되, 신앙은 모든 영역에 통합적으로 적용, 둘째, 교회의 역할은 특정 정당 참여가 아니라, 성도들 개개인을 사회 각 영역의 사명자로 세움으로, 셋째, 교회의 분열을 넘어 유기체적 교회로서 사회 속에서 복음을 증언!
기독교 2030에게 답하다
이 시대 청년들이 마주한 고민은 단순한 ‘청춘의 흔들림’이 아니다. 우울과 중독, 돈과 직업, 연애와 동거, 저출산과 이혼 등 삶의 전 영역에서 신앙적 가치와 현실 사이에서 방황하는 이들에게 교회는 어떤 언어로 응답할 수 있는가?
반혁명 국가학(원리/적용)
네덜란드 기독 정당인 <반혁명당>의 당수로, 그리고 네덜란드 내각의 총리로서 정치 세계에서 활동한 개혁주의 학자 아브라함 카이퍼의 역작을 최용준 교수와 공동으로 번역했다.
<교리와함께하는 365가정예배> 10주년 기념판
<교리와 함께하는 365가정예배>가 2014년에 출판되었는데, 2024년 10주년을 맞아 양장본으로 나왔다.
easy 성경 통독(구약편)
책소개
“책 제목 대로 ‘easy’하다. 쉽고, 깊은 성경읽기를 동시에 할 수 있다.” 이 책에 대한 평가다.
구약이 먼저 나왔고, 2023년 상반기에 신약이 나올 예정이다. 전교인 통독 프로그램에 사용하기 유익할 것이다.
<한국 교회사 걷기>
‘2022년 세종도서 교양부문’에 선정되었다. ‘종교 도서 30권’에 포함된 것이다.
한국 역사와 교회에 일하신 하나님의 손길을 따라 정리했습니다.
『믿음의 확신』 (역서; 헤르만 바빙크, CH북스, 2020)
헤르만 바빙크의 얇은 책으로 다른 책에 비해 읽기 쉬운 편에 속한다.
『콕 집어 알려주는 가정예배 가이드』 (생명의말씀사, 2020)
필자는 가정예배 전도사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 강의한 내용들을 다시 정리해 가정예배 가이드 책으로 엮었다. 두껍지 않아 쉽게 읽을 수 있는 가정예배 지침서라고 할 수 있다.
『소요리문답과 함께 하는 365 교리 묵상』 (이레서원, 2019)
이 책은 개인 묵상(QT) 시간에 교리를 공부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특별히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을 공부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그룹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7일 가운데 하루치는 복습하면 토론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109편의 스토리를 따라 세계 교회사 걷기』 (두란노, 2019)
본서는 ‘2020년 기독교출판문화상 청소년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종교개혁, 왜 오직인가?』 (공저; 생명의양식, 2019)
이 책은 2017년 종교개혁500주년 기념, 교회회연합 ‘종교개혁신앙강좌’에서 발표된 다섯 가지 종교개혁 모토를 싣고 있다. 오직 성경(sola Scriptura), 오직 은혜(sola gratia), 오직 믿음(sola fide), 오직 그리스도(solus Christus), 오직 하나님께 영광(soli Deo gloria) 필자는 마지막 주제를 다루었다.
『가정예배, 어떻게 할 것인가?』 (공저; 생명의양식, 2018)
이 책은 2017년 고신 총회교육위원회에서 개최한 가정예배 컨퍼런스 발표 내용을 모아 엮은 것이다. 이 책에서 필자는 “2장. 가정예배 어떻게 할 것인가? – 목회적 접근”를 썼다.
『개혁신앙, 현대에 답하다』 (SFC, 2017)
필자는 한국교회의 특징을 복음주의 성향으로 규정하고 여러 문제들을 나열한 후 개혁신앙적 관점에서 해법을 찾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