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수아 24장 세겜 언약
여호수아 24장 세겜 언약
수 24:15

모세가 모압 평지에서 마지막으로 언약을 갱신(更新)한 것처럼, 여호수아도 세겜에서 언약을 갱신합니다. 세겜은 아브라함이 하나님으로부터 “이 땅”을 주실 것이라는 약속을 처음 받은 곳입니다. 세겜은 야곱이 벧엘로 가기 전에 그 우상들을 묻었던 곳입니다(창 34장). 바로 그 세겜에서 여호수아는 언약을 갱신합니다. 제일 처음 그의 조상 아브라함 때 시작된 언약을 기억합니다. 언약에 충실하셨던 하나님의 역사를 하나 씩 언급합니다. 가나안 땅에서 베푸신 하나님의 은혜를 말합니다.
“너희의 (1___)이나 너희의 (2___)로써 이같이 한 것이 아니며, 내가 또 너희가 수고하지 아니한 땅과 너희가 건설하지 아니한 성읍들을 너희에게 주었더니, 너희가 그 가운데에 거주하며 너희는 또 (3____)가 심지 아니한 포도원과 감람원의 열매를 먹는다 […]
을 다 정복하고 땅을 분양 받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요단 강 동쪽에 땅을 분배 받은 두 지파(갓과 르우벤)와 므낫세 반(half) 지파는 돌아가야 합니다. 그런데 뜻하지 않는 일이 발생합니다. 오해가 생기면서 큰 싸움이 생길 위기에 처합니다. 두 지파와 반 지파가 돌아가면서 요단 강 언덕 가에 큰 (1____)을 쌓은 것 때문입니다(10절). 그 소식을 들은 요단 강 서편에 있던 열 지파들이 모두 싸우러 일어납니다. 실로 이외에 또 다른 곳에 제단을 쌓는 것은 하나님께서 분명히 금하신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브올의 죄악’(17절)과 ‘아간의 죄’(20절) 때문에 온 민족이 혼이 난 적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