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42장 욥의 반응과 마지막 정리

욥기 42장 욥의 반응과 마지막 정리

욥 42:6

이미지: 사람 2명, 서 있는 사람들

첫 번째 하나님의 말씀이 욥의 입을 막았다면, 두 번째 말씀은 욥을 더 겸손하게 만듭니다. 이제 욥은 자신의 부족을 깨닫습니다. 동시에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알고 위로를 얻습니다. “주께서는 못 하실 일이 없사오며 무슨 (1____)이든지 못 이루실 것이 없는 줄 아오니, 무지한 말로 이치를 가리는 자가 누구니이까? 나는 (2____)지도 못한 일을 (3___)하였고, 스스로 알 수도 없고 헤아리기도 어려운 (4___)을 말하였나이다.”(2-3절) 이제 욥은 자신의 고난과 관련해서도 하나님의 계획 속에 있다는 것을 인정합니다. 그리고 피조물에 불과한 자신이 ‘까닭 없는 고난’의 원인에 대해 알 자격이 없음을 인정합니다. “내가 말하겠사오니 […]

욥기 41장 여호와께서 욥에게 말씀하심(4)

욥기 41장 여호와께서 욥에게 말씀하심(4)

욥 41:1

이미지: 실외

또 하나님은 “리워야단”(Leviathan =악의 세력)을 예로 들어 욥을 부끄럽게 합니다. 하나님은 온 천하의 창조주이십니다. “리워야단”은 단순히 악어가 아니라, 사탄을 의미합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리워야단”을 “꼬불꼬불한 뱀”이며 “바다에 있는 용”으로 묘사합니다(사 27:1). 요한계시록은 리워야단을 “옛 뱀”으로 묘사합니다. “큰 용이 내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탄이라고도 하며 온 천하를 꾀는 자라. 그가 땅으로 내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그와 함께 내쫓기니라.”(계 12:9) 리워야단은 인간의 무기로 정복이 불가능합니다(7, 26-29). 코와 눈에서 빛이 나고(18절), 입에서 불이 나오고(19-21절), 무장하고(15-16절), 말을 하며(3-4절), 교만한 자들의 왕(34절)입니다. 하나님은 욥에게 리워야단을 소개하며 이렇게 말씀하고 계신 것입니다. ‘욥아! 너의 고통의 […]

욥기 40장 욥의 짧은 대답과 하나님의 이어지는 말씀(3)

욥기 40장 욥의 짧은 대답과 하나님의 이어지는 말씀(3)

욥 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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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욥의 태도와 행동에 대해 이렇게 평가하십니다. “(1____) 잡는 자…… 하나님을 탓하는 자……”(2절) 그 동안 욥이 고통 속에서 내뱉은 말들이 그런 것들입니다. 욥은 자신이 어떤 존재인지 그리고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알지 못하고 그렇게 말하고 행동한 것입니다. 욥은 전능한 창조주 하나님을 탓한 것입니다. 욥은 피조물에 불과한데 말입니다.

이제 욥은 자신의 본 모습을 봅니다. “보소서! 나는 (2____)하오니 무엇이라 주께 대답하리이까? (3___)으로 내 (4___)을 가릴 뿐이로소이다. 내가 한 번 말하였사온 즉, 다시는 더 대답하지 아니하겠나이다.”(4-5절) 욥은 이제 자신의 비천한 처지를 알고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을 인정합니다. 더 이상 아무런 […]

욥기 39장 여호와께서 욥에게 말씀하심(2)

욥기 39장 여호와께서 욥에게 말씀하심(2)

욥 39:1

이미지: 꽃, 식물, 실외, 자연

그리고 하나님은 피조물 가운데 짐승을 언급합니다. 사자, 까마귀, 산 염소, 암사슴, 들나귀, 들소, 타조, 말, 매, 독수리에 대해 아는 것이 있냐고 욥에게 다그칩니다. “매가 떠올라서 날개를 펼쳐 (1____)으로 향하는 것이 어찌 네 (2____)로 말미암음이냐?”(26절) 피조물에 불과한 욥이 대답할 수 있는 질문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창조와 다스림의 지혜는 인간의 지혜로 판단할 수 없고 깨달을 수도 없습니다. 하나님의 지혜는 인간의 생각보다 위대하고 높습니다. 욥이 당한 고난도 하나님이 허락하신 일이니 인간이 그 뜻을 정확하게 알 수 없는 노릇입니다.

오늘 그리스도인도 삶에서 경험하는 생사화복의 원인을 다 알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창조와 […]

욥기 38장 여호와께서 욥에게 말씀하심(1)

욥기 38장 여호와께서 욥에게 말씀하심(1)

욥 38:1

마침내 하나님이 나타납니다. “폭풍우”는 하나님의 전능한 위엄을 의미합니다(출 14:21; 15:8, 10; 19:16, 18; 왕상 19:11; 왕하 2:1; 시 18:8; 50:2; 욘 1:4). 하나님은 욥(혹은 엘리후)을 “무지한 (1___)로 (2____)을 어둡게 하는 자”(2절)라고 따끔하게 혼내십니다. “너는 대장부처럼 허리를 묶고 내가 네게 묻는 것을 (3____)할지니라. 내가 땅의 기초를 놓을 때에 네가 (4____) 있었느냐? 네가 깨달아 알았거든 말할지니라.”(3-4절) 욥은 창조 때 존재하지도 않았습니다. 욥은 한낱 피조물에 불과합니다. 창조주 하나님과 피조물 욥은 도저히 비교 불가입니다. 욥은 자신의 지위와 정체성을 알고 인정해야 합니다.

욥의 고난이 하나님을 불의하게 만들까요? 욥은 그렇게 하나님에게 도전하곤 했습니다. 하나님은 욥의 그 궁금증을 […]

욥기 37장 엘리후의 욥에 대한 말(5)

욥기 37장 엘리후의 욥에 대한 말(5)

욥 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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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장의 내용이 이어집니다. 엘리후는 인간의 능력이 보잘 것 없기에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이해할 수 없다고 말하면서,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믿고 찬양하고 노래할 뿐이라는 말로 자신의 훈계를 마무리합니다.

 

“전능자를 우리가 찾을 수 (1___)나니 그는 권능이 지극히 크사 정의나 무한한 공의를 굽히지 아니하심이니라. 그러므로 사람들은 그를 (2____)하고 그는 (3____)로 지혜롭다 하는 모든 자를 무시하시느니라.”(23-24절)

 

이렇게 엘리후의 착한 말 대잔치가 막을 내립니다.

 

 

욥기 36장 엘리후의 욥에 대한 말(4)

욥기 36장 엘리후의 욥에 대한 말(4)

욥 36:1

이미지: 사람 1명 이상

이번에도 욥은 유구무언입니다. 엘리후의 네 번째 훈계가 시작됩니다. 욥이 21장 7절에서 ‘하나님은 악인을 살려두시고 허용하신다’는 말을 했는데, 엘리후는 그렇지 않다고 주장합니다. “(1____)을 살려두지 아니하시며 고난 받는 자에게 (2____)를 베푸시며”(6절) 사람이 악을 행하고 의인에게 고통을 줄 때 하나님은 눈과 귀를 닫고 계시지 않습니다. 엘리후는 이렇게 말합니다. “하나님은 곤고한 자를 그 곤고에서 (3____)하시며 학대당할 (4____)에 그의 귀를 여시나니”(15절) 엘리후는 하나님이 하시는 일은 하늘처럼 높아 인간이 도저히 이해할 수 없음을 구름ㆍ물방울ㆍ빗방울ㆍ안개ㆍ번갯불ㆍ우레ㆍ폭우의 원리로 설명합니다(24-33절).

 

답: 1. 악인, 2. 공의, 3. 구원, 4. 즈음

욥기 35장 엘리후의 욥에 대한 말(3)

욥기 35장 엘리후의 욥에 대한 말(3)

욥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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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은 계속 침묵합니다. 엘리후의 세 번째 훈계가 계속됩니다. 엘리후는 하나님이야 말로 사람의 범죄와 의와 상관없이 일하시는 분임을 주장합니다(6-8절). 욥은 하나님이 기도를 듣지 않는다고 불평했습니다. “헛된 것은 하나님이 결코 (1___)지 아니하시며 전능자가 (2____)보지 아니하심이라.”(13절) 과연 욥이 끝까지 인내하며 기다렸을까요? 엘리후는 그 점을 지적합니다. 엘리후의 욥에 대한 정죄는 날카롭습니다. 남의 눈에 티는 어떻게 그렇게 잘 볼 까요!

 

답: 1. 듣, 2. 돌아

 

욥기 34장 엘리후의 욥에 대한 말(2)

욥기 34장 엘리후의 욥에 대한 말(2)

욥 34:1

이미지: 사람 1명 이상

욥에 대한 엘리후의 첫 번째 훈계에 욥은 아무런 대답을 하지 못합니다. 엘리후는 자신의 두 번째 훈계를 시작합니다.

욥이 27장 6절에서 변명했던 말을 엘리후가 인용합니다. “내가 의로우나 하나님이 내 의를 부인하셨고, 내가 (1____)함에도 거짓말쟁이라 하였고, 나는 (2____)이 없으나 화살로 상처를 입었노라”(5-6절). 엘리후는 심지어 욥이 ‘하나님을 좋아하며 섬기는 것이 의미가 없다’라고 하는 말(9절)에 단호하게 대답합니다. “……하나님은 (3___)을 행하지 아니하시며 전능자는 결코 (4____)를 행하지 아니하시고”(10절) 구구절절 옳은 말만 하며 착한 말 대단치를 벌입니다.

 

답: 1. 정당, 2. 허물, 3. 악, 4. 불의

 

 

욥기 33장 엘리후의 욥에 대한 말(1)

욥기 33장 엘리후의 욥에 대한 말(1)

욥 33:1

이미지: 사람 1명 이상

엘리후가 이제 욥을 향해 말합니다. 그는 자신도 흙으로 지음 받은 존재이지만 욥의 잘못을 보고 그냥 있을 수 없습니다. 엘리후는 욥이 13장 24절과 27절에서 얘기한 것을 그대로 고발합니다.

“……나는 (1____)하여 악인이 아니며 (2____)하고 불의도 없거늘, 참으로 하나님이 나에게서 (3____)을 찾으시며 나를 자기의 원수로 여기사, 내 발을 차꼬에 채우시고 나의 모든 길을 (4____)하신다……”(9-11절)

엘리후는 욥의 이 주장이 잘못되었다고 훈계합니다.

“……이 말에 그대가 (5___)롭지 못하니 하나님은 사람보다 크심이니라. 하나님께서 사람의 말에 대답하지 않으신다 하여 어찌 하나님과 (6____)하겠느냐?”(12-13절)

사실입니다. 하나님은 욥에게 모든 것을 설명할 의무가 없습니다.

엘리후는 다른 친구들처럼 욥이 큰 잘못을 해서 고난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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