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17장 신 광야 => 르비딤: 아말렉과의 전쟁
출애굽기 17장 신 광야 => 르비딤: 아말렉과의 전쟁
출 17:6

신 광야를 떠나 (1_____)에 도착했는데 마실 물이 없습니다(1절). 그들은 하나님을 원망하며 모세를 돌로 쳐 죽이려 합니다. 지도자 모세의 체면과 권위가 떨어졌습니다. 군중이 모세를 돌로 칠 기세입니다(4절). 모세가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응답을 받은 모세는 이스라엘의 장로(대표)들을 데리고 반석으로 나아가 “나일 강을 치던” 바로 그 지팡이로 내리칩니다. 놀랍게도 반석에서 물이 터져 나옵니다. 이스라엘 백성의 대표인 장로들이 그 광경을 목격합니다. 홍해를 갈랐던 그 권능의 지팡이를 보고 다시 모세를 지도자로 인정합니다.
그 곳 이름을 맛사(=시험) 혹은 (2_____)(=다툼)라 부릅니다(7절). 이들이 반석에서 물을 마시고 생명을 얻었던 것처럼, 신약시대 성도는 반석이신 그리스도로부터 생명수를 마십니다(고전 10:4).
물 […]






유대인이 지키는 대표적 절기로 이집트에서 해방된 날을 기념합니다. 1월 10일에 1년 된 어린 숫양이나 숫염소를 골라 보관하다가 14일째 되는 날 해 질 때에 잡고 그 양의 피를 먹을 집 좌우 문설주(문 좌우 기둥)와 인방(문 위아래 기둥)에 바릅니다. 그 밤에 고기를 불에 구워(바비큐) 무교병(누룩을 넣지 않은 빵)과 쓴 나물을 함께 먹는데, 허리에 띠를 띠고 발에 신을 신고 손에 지팡이를 잡고 급하게 먹는 의식을 치릅니다. 이 날을 (1_____)이라 부릅니다. ‘유월절’(逾越節), ‘넘을 逾’에 ‘넘을 越’입니다. 영어로는 ‘Passover’라 합니다. ‘넘다’(pass over)라는 뜻입니다. 천사가 피가 묻은 집은 넘어갔다(passover)는 의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