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하 17장 이스라엘의 멸망: 마지막 왕 호세아
열왕기하 17장 이스라엘의 멸망: 마지막 왕 호세아
왕하 17:23

북 이스라엘은 초기에는 아시리아에 조공을 바치며 ‘동맹관계’를 맺지만, 나중에 계약을 파기합니다. 므나헴 시절 아시리아 왕 불(Pul)의 침략으로 결국 ‘주종관계’에 들어갑니다. 베가 시절 반(反) 아시리아 정책을 펴자 아시리아의 공격을 받고 백성은 포로로 끌려갔습니다(15:28-29). 그 후 아시리아는 북 왕국을 완전히 지배합니다.
그런 상황에서 호세아 왕은 아시리아의 허락으로 왕이 되고 고분고분합니다. 하지만, 그는 나중에 아시리아를 대항하기 위해 이집트 왕 ‘소’(So)와 ‘동맹관계’를 맺습니다. 이것이 호세아의 멸망을 초래합니다. 아시리아 왕 (1______)이 올라와 호세아를 잡아 옥에 가두고 수도 사마리아를 3년 동안 포위하다가 결국 점령합니다(3절). 이때가 주전 722년경입니다. 이렇게 온 이스라엘 백성이 포로가 되어 먼 이방나라로 끌려갑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