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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 12장 신령한 것: 예수 이름, 믿음 그리고 은사

고린도전서 12장 신령한 것: 예수 이름, 믿음 그리고 은사

주요 구절: 고전 12:1

 

바울은 “신령한 것”1 Corinthians 12 Concerning Spiritual Gifts - Believe Trust에 대해 다룹니다. 불교나 샤머니즘, 혹은 점쟁이의 세계에서 경험하는 영험한 체험과 예수 믿고 난 후 교회에서 경험하는 신령한 것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고린도교회는 이런 부분에서 분명한 구분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우상을 믿으며(2절) 우상에게 제사하는 신들의 종교와 이방 종교 제사장의 신비한 능력을 믿고 따랐습니다. 하지만, 예수 믿고 난 후에 도 그런 모습과 신자의 경험이 뒤섞여 구분하기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불신과 신앙을 구분하는 분명한 기준을 제시합니다.

첫째 기준이 3절에 나옵니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알리노니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자는 […]

고린도전서 11장 남녀와 성만찬의 질서 문제

고린도전서 11장 남녀와 성만찬의 질서 문제

주요 구절: 고전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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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은 고린도교회가 자신이 전한 전통을 잘 따른다고 칭찬(2절) 하지만, 곧바로 지적할 문제들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남성과 여성의 질서 문제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받고 자유를 누리던 여성 가운데 자유를 남용하여 남성의 권위를 무시하는 상황이 일어난 것입니다. 당시 남성의 권위를 인정하는 상징으로 여성이 머리에 무엇을 쓰고 기도하는 관습이 있었는데 그것이 무시된 것입니다. 당시의 습관을 좇아 지금도 로마 천주교회는 여성이 하얀 수건을 머리에 쓰거나 수녀가 항상 머리에 수건을 씁니다.

 

남성과 여성의 관계를 바울은 이렇게 정리합니다. “그러나 나는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니, 각 남자의 머리는 (1______)요, 여자의 머리는 (2____)요, 그리스도의 머리는 […]

고린도전서 10장 우상숭배와 재물에 대한 양심과 덕의 문제

고린도전서 10장 우상숭배와 재물에 대한 양심과 덕의 문제

주요 구절: 고전 10:33

바울만큼 교회를 위해 수고하는 사람이 많지 않습니다. 많은 경우 적당히 살고, 자유를 남용하고, 행동을 조심하지 않습니다(12절). 바울처럼 자신을 쳐서 복종시키며 복음에 참여하는 기쁨으로 살지 않습니다.

 

바울은 과거 신앙의 선배들 이야기를 꺼냅니다. “형제들아! 나는 너희가 알지 못하기를 원하지 아니하노니, 우리 조상들이 다 (1____) 아래에 있고 바다 가운데로 지나며…그들에게 일어난 이런 일은 본보기가 되고 또한 (2____)를 만난 우리를 깨우치기 위하여 기록되었느니라.”(1-11절) 바울은 출애굽 후의 상황을 다섯 가지로 요약합니다. 첫째, 음식을 탐한 것(민 11:4), 둘째, 우상 숭배한 것(출 32:4, 6, 19), 셋째, 간음한 것(민 25:1-9), 넷째, […]

고린도전서 9장 바울, 사도로서의 권리와 자유

고린도전서 9장 바울, 사도로서의 권리와 자유

주요 구절: 고전 9:18

고린도전서 9장은 ‘우상 제물’에 관한 8장과 10장 14절 이후의 ‘우상 숭배’에 관한 내용과 연관성이 없어 보입니다. 9장은 ‘권리와 자유’에 관한 문제를 다룹니다. 바울은 자신의 권리와 자유를 사도 직분과 연결합니다. 바울은 스스로 생활비를 받지 않고 사역하기로 ‘자유’롭게 결정했습니다. “내가 (1____)인이 아니냐? 사도가 아니냐?”(1절) 역설적이게도 바울이 생활비를 받지 않고 일하는 것(자유)이 ‘사도성’(Apostleship)을 의심받는 비판거리가 됩니다(3절). 비난하기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뭐든지 비판거리가 되는 것은 예나 지금이나 다르지 않습니다.

 

사실 바울은 교회로부터 생활비를 받을 수 있습니다. 다른 사도들은 이미 사역비를 제공받고 있으며, 가정을 이루어 사역하고 있습니다(4-5절). 그러나 바울은 아내와 아이가 […]

고린도전서 8장 지식과 우상재물

고린도전서 8장 지식과 우상재물

주요 구절: 고전 8:1

 

1 Corinthians 8:1-13 아데미 여신(Artemis)에게 제사한 음식을 시장에 팔곤 했고 사람들은 그 음식에 신령한 힘이 있다고 믿어 구입해 먹곤 한 것 같습니다. 고린도교회에는 그것을 먹는 성도도 있고 먹지 않는 성도도 있습니다. 바울은 우상 음식에 대해 자유 하는 지식이 있습니다. 우상은 아무것도 아니기 때문입니다(4절). 세상에는 오직 한 신만 계십니다. 한 하나님, 곧 성부ㆍ성자ㆍ성령 하나님입니다. 그런데 이 지식이 없는 약한 성도가 우상에 대한 습관이 있어 우상의 제물인 줄 알면서도 먹음으로 신앙 (1____)이 약하여지고 더러워집니다(7절). 우상 제물이 어떤 신비한 힘이 있다고 믿었으니 신앙 양심이 심각한 타격을 받은 것입니다. 옛 불신 생활 습관대로 판단했기 […]

고린도전서 7장 혼인과 부르심

고린도전서 7장 혼인과 부르심

주요 구절: 고전 7:17

1 Corinthians 7:36-38: Is it About a Fiancee or a Daughter? | Dave Armstrong

“나와 같이 (1____) 지내는 것이 좋으니”(8절)라는 말은 혼인을 무시하는 것이 아닙니다. 성경은 ‘사람이 독처하는 것이 좋지 않다’(창 2:18)고 ‘생육하고 번성하라’(창 1:28) 합니다. 언약의 관점(창 17:7)에서도 혼인은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바울의 이 본문은 고린도교회의 특별한 상황과 관련이 있습니다. 고린도교회 안에 벌어진 여러 성 범죄와 관련해 ‘독신주의’와 ‘성 행위에 대한 터부(taboo)’가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말세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에게 성 행위는 중요한 것이 아니지만(1절), 그러나 음행을 피하기 위해 혼인하고 혼인 후에는 부부가 서로 성 관계를 잘 가져야 한다고 권고합니다(2-5절).

 

그래서 바울은 […]

고린도전서 6장 세상 법정에 고소하는 문제

고린도전서 6장 세상 법정에 고소하는 문제

주요 구절: 고전 6:19

1 Corinthians 6:12-20 - Verse by Verse

교회는 세상을 향하여 좋은 영향력을 끼쳐야 합니다. 복음을 생각하면 더욱 더 그렇습니다. 그런데, 고린도교회에는 그 반대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고린도교회는 상업을 하는 사람이 많다 보니, 이해관계가 얽힌 경우가 종종 발생합니다. 형사사건도 있겠지만, 민사사건의 경우를 말할 것입니다. 일상적 일(3절) 때문에 서로 다투다가 세상 법정에 서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바울은 교회 성도가 그럴 수 없다고 경고합니다. 본래 유대인은 어떤 문제가 발생하면 서기관이 재판관이 되어 시시비비를 가리곤 합니다. 모세는 그것을 십부장, 오십부장, 백부장, 천부장에게 맡겨 효율적으로 다스린 바 있습니다. 그리스 사회는 문제가 발생하면 […]

고린도전서 5장 음행한 자를 향한 권징

고린도전서 5장 음행한 자를 향한 권징

주요 구절: 고전 5:11

1 Corinthians 5:1-13 -- No Tolerance for Sexual Sin — Bibleoutlines.com |  Sermons | Commentaries | Bible Study Resources

고린도교회의 가장 큰 약점이 성적 문란입니다. 어떤 사람이 아버지의 아내를 자기 아내로 삼은 것입니다. 심각한 죄입니다. “너는 네 아버지의 아내의 하체를 범하지 말라. 이는 네 아버지의 하체니라.”(레 18:8; 20:11) 이방인 가운데서도 보기 드문 부끄러운 일입니다. 더 큰 문제는 성도들이 그와 같은 죄를 “(1____)히 여기지” 않고 그대로 교회 안에 용납한 것(2절)입니다. 적극적으로 권장했다는 뜻이라기보다는 그런 자를 벌하지 않은 것입니다. 바울은 멀리 떨어져 있지만, 그들의 영적 상황에 대해서 판단하고 그들의 잘못에 […]

고린도전서 4장 바울의 사도 직분을 변론

고린도전서 4장 바울의 사도 직분을 변론

주요 구절: 고전 4:1

What Does 1 Corinthians 4:2 Mean?

고린도교회에는 바울의 사도 직분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바울은 그들에게 말합니다. “사람이 마땅히 우리를 그리스도의 (1____)이요, 하나님의 비밀을 (2____) 자로 여길지어다.”(1절) “맡은 자”는 ‘관리자’(oikonomous) 혹은 ‘경영자’(ministros)라는 뜻입니다. 경영자에게 요구되는 자세는 “충성”(2절)입니다. ‘충성’은 ‘피스토스’(pistos)로 ‘믿음직한’ㆍ‘신실한’이라는 의미입니다. 바울과 그의 동역자는 주인에게 충성하듯 십자가의 복음을 전하기 위해 믿음직하게 일했습니다. 그들은 “세계 곧 천사와 사람에게 (3____)거리가 되고”(9절), ‘어리석게 보이고’, ‘약하고’, ‘비천하고’, ‘주리고’, ‘목마르고’, ‘헐벗고’, ‘매 맞으며’(10-11절), ‘정처가 없고’, ‘친히 손으로 일하고’, ‘모욕을 당하고’, ‘박해를 받고’(12절), ‘세상의 더러운 것과 만물의 (4____)기같이’(13절) 되었습니다(9-13절). 바울과 아볼로는 이렇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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