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살로니가전서

 

데살로니가전서(Thessalonica+前書)는 바울이 데살로니가교회에 보낸 첫 번째 편지입니다. 데살로니가교회는 바울의 제2차 전도여행 중(행 17:1-9)에 세워집니다. 세 안식일 동안 성경을 강해하며 그리스도께서 죽으시고 부활하심을 전했습니다. 경건한 헬라인 큰 무리(유대교로 개종한)와 적지 않은 귀부인도 바울이 전한 복음을 받습니다(행 17:4). 일부 유대인이 그것을 시기하며 핍박합니다. 바울과 일행은 그들의 핍박으로 인해 급히 베뢰아(Berea)로 떠납니다(행 17:10). 데살로니가 유대인이 베뢰아까지 쫓아와 소동을 일으켜 결국 멀리 아덴(Athene)까지 피난 갑니다. 그 때 실라와 디모데는 베뢰아에 남습니다(행 17:15). 나중에 아덴으로 따라온 디모데는 바울을 만난 뒤 다시 데살로니가로 갑니다(3:1-5). 그 때 실라는 빌립보로 돌아가고(3:1-2), 바울은 고린도로 갑니다(행 18:4). 나중에 실라와 디모데가 만나 고린도로 합류해 데살로니가교회의 소식을 전합니다(3:6; 행 18:5). 데살로니가교회는 바울이 전한 복음을 듣고 개종한 사람들이 늘어났지만 아무런 영적 돌봄을 얻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유대인의 박해도 만만치 않았습니다. 디모데의 보고에 의하면 데살로니가교회 성도들이 용감하게 박해를 잘 참고 있지만(1:6; 2:14; 행 17:5-14), 몇 명은 박해 가운데 죽어 충격이 큰 것으로 보였습니다. 바울은 고린도에서 데살로니가교회 성도에게 편지를 써 죽은 성도와 예수님의 재림에 대해 특별 편지를 씁니다. 그것이 바로 ‘데살로니가전서’입니다. 이때가 주후 51년경입니다. 그렇다면 데살로니가전서는 바울이 쓴 최초 서신 갈라디아서(주후 48년)에 이어 두 번째 편지입니다. 약 6개월 후 데살로니가후서를 쓴 것으로 보입니다.

 

내용

1-3장 감사ㆍ조언ㆍ배려

4-5장 실천적 교훈: 순결ㆍ생활ㆍ죽음과 부활ㆍ주의 날ㆍ관계

 

데살로니가전서 1장 데살로니가교회의 칭찬

주요 구절: 살전 1:3

데살로니가전서 1장 1절은 바울 서신의 보통 문안 인사입니다. 특징은 문안이 짧다는 것입니다. 다른 곳에서 등장하는 사도성의 강조는 없습니다. 바울과 데살로니가교회 사이에는 특별한 갈등이 없기 때문입니다. 바울은 데살로니가교회의 영적인 부요함에 있어서 골로새교회처럼 기도할 때 감사할 것들이 많습니다. 그들의 ‘믿음ㆍ소망ㆍ사랑’을 감사합니다. “너희의 믿음의 (1____)와 사랑의 (2____)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소망의 (3____)를 우리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끊임없이 기억함이니”(3절) 특히 바울은 선택의 열매를 통해 “너희를 (4___)하심을 아노라.”(4절)라고 확신합니다. 선택의 열매는 복음이 말로만 아니라, “능력과 성령과 큰 확신으로 된 것”(5절)에서 나타납니다. 데살로니가교회 성도는 “많은 (5____) 가운데서”(6절)도 성령의 기쁨으로 말씀을 받아 주님을 (6___)받는 자(6절)가 되었습니다. 마게도냐와 아가야 지방 모든 믿는 자의 (7___)이 되었습니다(7절). 복음이 그들에게 어떻게 전파되었고, 그들이 어떻게 우상을 버리고 하나님께 돌아와 살아 계시고 참되신 하나님을 섬기는지와 부활하신 예수님이 하늘로부터 강림하실 것을 어떻게 기다리는지 모든 성도에게 알려졌습니다.

 

답: 1. 역사, 2. 수고, 3. 인내, 4. 택, 5. 환난, 6. 본, 7. 본

생각하기  
데살로니가교회가 칭찬 받을 것은 무엇입니까?
   
해답  
답: 1. 새벽, 2. 평안, 3. 형제, 4. 권세, 5. 제자, 6. 세례, 7. 지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