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헤미야 11장 삶의 터전을 정하다

느 11:1

이스라엘의 지도자들은 예루살렘에 거주합니다. 수도에 사는 것을 좋아했기 때문일까요? 그렇지 않은 것 같습니다. 오히려 지방에 사는 것을 좋아한 것 같습니다. 당시 예루살렘을 지키며 살 백성이 반드시 필요한데, 이스라엘 백성의 수가 너무 적습니다(7:4). 그래서 예루살렘에 살 주민을 택하는 데 약간의 강제성이 부여된 듯합니다. 먼저 (1____) 뽑아 1/10은 예루살렘에, 나머지 9/10는 시골에 살도록 합니다(1절). 나머지 예루살렘에 살기로 자원한 사람을 위해 모든 백성이 복을 빌어줍니다(2절).

예루살렘에 거주하는 각 지파 대표의 이름과 제사장, 레위인, 성 문지기의 이름이 나열됩니다(4-24절). 대체로 유다 자손과 베냐민 자손이고 레위 자손이 많습니다. “아삽의 증손……그는 기도할 때에 (2____)하는 말씀을 인도하는 자가 되었고……”(17절) 이렇게 백성의 지도자들은 주로 예루살렘에 거주합니다. 그리고 이어 지방에 거주하는 사람들의 이름이 나옵니다(25-36절).

 

답: 1. 제비, 2. 감사